사랑하는 26회 동기님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올 한해 동기회장을 맡게된 6반 이원균 인사 드립니다.
먼저 작년 한해 동기회장으로서 큰 봉사를 하신 문일재 회장님, 그리고 장기간 동기회에 헌신 봉사하신 박찬욱 총무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6반을 대표해서 동기회장을 맡은 저로서는
사랑하는 서울고 동기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내 인생에서 귀한 기회라고 생각해서
성심 성의를 다해 회장직을 수행하겠습니다.
6반 반우 임완권 박사가 총무를 맡아 주셨습니다.
회장, 총무가 다 초보이므로 동기들의 많은 지도와 충고를 바랍니다.
이제 우리 나이쯤 되면 건강이 최고의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동기님들, 그동안 몸이 조금 불편하셨던 분들은 올해 완전히 건강해 지시고
건강하신 분들은 더욱 건강하길 축원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동기님들,여러 모임에서 곧 뵙겠습니다.
건강과 행복이 넘처나는 병오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원균 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