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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 26회 8월 기독인모임 후기 및 사진

  • 김창영
  • 2020-08-12 17:17:52
  • 조회 160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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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장소: 샬롬 유학생 라운지(신기현동기 목회지)

시간:2020년 8월 10일(월), 오전 11시 반~오후 1시 반

참석자: 신기현 조맹식 우영우 강대윤 한은석  김선영 이형호 나기정 최명진 김영일 한 준 하여  총 11명 참석

:김선영 (현 신우회장), 사진: 나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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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주의보가 내려지고 태풍이 올라온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이러한 조건이 위협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이를 극복하는 용기를 얻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자세와 믿음으로 비록 평시보다 적은 수가 모였지만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렸다. 최명진목사의 설교는 기독교 신자가 아니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익히 알고 있는 누가복음 10장의 선한 사마리아 사람의 말씀이지만 최명진 목사는 이 말씀으로 선한 사마리아인의 선행보다 강도에게 당한 사람의 입장을 말씀으로 전해 주었다.


그 사람은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는 중이었다고 했는데 왜 강도를 만나 그렇게 큰 시련을 당했을까?

첫째 그는 혼자 갔다. 하나님께서도 천지창조를 하시고는 그것을 다스리도록 아담을 지으셨으나 독처하는 것이

좋지 않아 배필로 이브를 만들어 함께 지내도록 하셨다. 사람은 혼자 있을 때 죄를 범하기 쉽다. 우리는 함께 있어야 한다. 무엇보다 하나님과 항상 동행해야 한다. 두 번째, 그 사람은 길을 내려가는 중이었다. 실제로 그 당시에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는 길은 험하고 끔찍한 범죄가 많았던 길이었다. 그  길을 가던 중이었다우리는

편한 길로만 내려가려고 한다. 하늘을 향해 올라가야 안전하고 복된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이다. 강도를 만난 사람은    한편 현재 우리의 모습이며,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나라의 모습이다.반드시 이기고 극복해야 한다.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고 또한 합심하여 이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귀한 말씀이었다.


2부 순서로는 다시 자리를 옮겨 둥그렇게 둘러앉아 자유스럽게 각자 현재의 생활과 어려움을 나누며 권면해 주고

위로받는 기도회 시간으로 믿음과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동기들아! 반갑고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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